푸른 사자 와니니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꼭 읽어야 할 책 3권

「푸른 사자 와니니」를 읽고 난 이후 우리아들이 한 말이 있습니다. 엄마 이런 책 또 읽고 싶어 또 빌려다줘~
이 말을 듣고 저도 한참 생각했어요. 무슨 책이 비슷하지? 그래서 제가 찾아낸 책 3권을 공유합니다.
분명 푸른 사자 와니니를 재미있게 읽은 친구라면 어느 새 이 책들에도 빠지게 될거에요.

1.샬롯의 거미줄-엘윈 브룩스 화이트-시공주니어

“진정한 친구는 어떤 존재일까요?”

돼지 윌버와 거미 샬롯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세계적인 명작입니다.
샬롯은 자신의 지혜를 이용해 윌버를 구하고, 마지막까지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.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정과 배려,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.

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.

  • 『푸른 사자 와니니』의 감동이 오래 남았던 아이
  • 우정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

2.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

평범 한 교실에서 애벌레가 된 주인공의 특별한 하루를 통해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따뜻한 성장동화에요.

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.

  • 학교생활과 친구관계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 아이
  • 재미있는 상상 이야기 속에서 배려와 공감의 의미를 배우고 싶은 아이

3. 고양이 해결사 깜냥-홍민정-창비

“작은 친절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?”

주인 없는 길고양이 깜냥이 다양한 사람들과 동물들을 만나며 작은 도움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.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따뜻한 마음과 배려로 주변을 변화시키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.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.

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.

  •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
  •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
  • 책 읽기에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아이
  • 친구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은 아이

댓글 달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
위로 스크롤